2008년 10월 25일 토요일

쁘띠 프랑스 가다

쁘띠프랑스에 갔습니다.


우리 엄마가 쁘띠프랑스 도착하자 하는말
"우리 사진 하나 찍자!"     우리엄마는 사진 찍어주기왕, 아빠는사진 찍기 왕, 다시말해 사진돌이 였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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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개의 댓글:

  1. 샘~~~사진에서 준서랑 샘이랑 사모님이랑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마구마구 느껴져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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